핀볼 뽑기 쓰는 법

「누가 할래?」를 정할 때, 이름만 넣으면 구슬이 대신 정해 줘요. 사람마다 색과 번호가 다른 구슬이 위에서 한꺼번에 떨어져 핀 사이를 튕기며 내려오고, 바닥에 닿는 순서로 당첨이 갈려요. 다 같이 화면을 보며 응원하는 맛이 있어서 모임에서 순서나 벌칙을 정할 때 좋아요.

  1. 인원을 고르고 이름을 적어요. 비워 두면 「졸린 펭귄」 같은 무작위 이름이 붙어요(최대 12명).
  2. 결과 방식을 골라요 — 맨 먼저 바닥에 닿은 사람이 당첨, 또는 맨 나중에 닿은 사람이 당첨.
  3. 「출발」을 누르면 구슬이 굴러가요. 바닥에 닿을 때마다 이름 옆에 몇 번째인지 표시돼요.
  4. 결과 화면에서 당첨된 사람을 바로 벌칙 룰렛으로 보내거나, 「다시 굴리기」로 한 판 더 할 수 있어요.

공정한가요?

판의 핀 배치는 늘 같지만, 구슬이 출발하는 자리는 판마다 무작위로 섞여요. 그래서 어떤 자리가 조금 빠르더라도 그 자리에 누가 설지는 아무도 모르고, 이름을 먼저 적었든 나중에 적었든 모두 당첨 확률이 같아요. 수천 판을 미리 굴려 보는 시험으로 사람마다 당첨 횟수가 고른지 확인하고 있어요.

이런 때 써 보세요

발표 순서, 청소 당번, 계산할 사람, 게임 순서 정하기처럼 한 명(또는 순서)을 정해야 할 때. 설치도 로그인도 없이 폰 한 대로 돼요. 이름은 이 기기에만 저장되고 어디로도 보내지 않아요.

자주 묻는 것

구슬이 핀에 걸려 멈추면요? 멈춘 구슬은 0.6초 뒤 살짝 밀려서 다시 굴러가요.

몇 명까지 되나요? 2명부터 12명까지예요. 고른 결과 방식(맨 먼저·맨 나중)은 다음에 열어도 기억해요.

다른 뽑기 도구